새벽 4시 반에 커피 탕탕 마시며 장터 끝나고 오는 길, 안경도 안 낀 상태로 부른 대리. 차 문 여니까 아저씨가 한쪽 눈이 부르고또르고 하셔서 눈 똑바로 안 뜨고 있음. 피곤해 죽겠다는 건 알겠는데, 인상부터가 무서워서 눈 맞추기 싫은데.
졸면서도 수단거리며 15분 만에 8키로 밟은 기록, 앱 기준 97점이던데 나는 내장을 쥐어짜는 거로 3점 뺐어. 결제할 때 기사님이 오늘 하루 괜찮았냐 하셔서 그제야 웃음 터졌다. 다음엔 오전 10시 이후에 부르자고 딱 써놨음.
출처
- 대낮에 맨정신으로 대리기사 부른 썰 jpg. ㅋㅋㅋㅋ (community_intel)
- ㅇㅎ 긴머리하고 대박친 av배우 (community_intel)
- 호불호 뒤태.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