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실험해봤다. 패치 떴다 하길래 ‘어려움’ 들어가니 엘리트 몹 HP만 두 배 붙은 거 말곤 달라진 게 없더라. 내가 60시간 찍은 워로드로 잡으니까 그냥 한 입 더 먹는 수준. 붉은사막 전투는 애초에 반응 티킹이 짧아서 회피만 잘 맞추면 하드모드 의미가 없거든. 실버 시간당 7~8만 골드 꿀리는 데도 데쓰 페널티는 그대로라 효율 생각하면 난이도 올려서 얻는 게 없다.
오히려 파티 플레이 자리 잡는 데만 10분씩 더 걸려서 손해. 펄어비스가 ‘시간 투입 대비 만족도’를 먼저 재지 않고 혈압 올리기 급급인 것 같다. 결론은 오늘 바로 난이도 다시 쉽게 돌려놨다. 현질 각인 북 팔아먹으려면 난이도보다 드랍 확률이나 튜닝 밸런스를 건드는 게 훨씬 낫다.
출처
- 추천 49 (community_intel)
- 게임 유튜브 보는데 이거 좀 재밌네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