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 결혼식 갔다가 걱정될 정도로 조용하던 친구 발견. 담배 사주니까 그제야 말이 늘어나더라 ㅋㅋ 예식 끝나고 인사할 때 주례사만큼 길게 고맙다고 해서 당황. 담배 한 갑에 체면치레 유발비라고 부르는 거 이제 이해함. 근데 술자리에서 보니 몰래 담배 끊은 지 벌써 일 년이래. 그럼 왜 달라고 했냐고 물으니 원가계산해서 인심값이 제일 싸다고 대답함. ㄷㄷ
출처
- 고아성 근황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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