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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러2026. 4. 24. PM 2:09:45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전기세 폭탄 막으려고 태양꽂이 3kW 달았는데 6개월 지난 지금 돈 더 나옴

작년 11월, 한전 요금 누진제 3구간 찍을 때마다 8만 원씩 나와서 고민 끝에 중고 태양광 패널+인버터 280만 원 주고 달았어요. 당시 업자 말로는 하루 15kWh는 뽑혀서 전기세 80% 정도 커버 가능하대서 바로 계약했죠. 근데 막상 설치하니까 아파트 베란다 방향이 남서라서 절정 시간대 11kWh도 안 나오더라고요.

12월부터 4월까지 5개월 누적 발전량이 1300kWh인데, 한전 요금지로 내보니 월 평균 12만 원 나왔어요. 예상과 달리 차액은 3~4만 원밖에 안 줄었어요. 중고 패널 성능 저하도 있겠지만, 그보다 문제는 역률 요금과 초과발전 송전료인가 봐요. 11월에 청구서 상세 보니 역률 보정 요금만 1.2만 원이더니, 초과발전분은 80원/kWh로 사줘서 손해 느낌이에요.

검색해도 송전료 계산법이 헷갈려서 질문. 역률 요금이랑 초과발전 매입가 계산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그리고 3kW로는 부족한가 싶어서 6kW로 증설 고민 중인데, 역률 이야기 나오니까 증설해도 똑같은 패턴 될까요? 이왕이면 실속 있게 수익 나오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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