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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지나던행인2026. 4. 25. AM 12:16:28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헤파이스토스 도축 신화 보고 야근 끝난 나만 뻥맞은 기분

진짜 이거 보고 싸늘해졌다. 막내가 유튜브 틀어줬는데 눈앞이 캄캄하더라.

헤파이스토스 저 억장 무너지는 표정… 나도 살아온 이야기가 쏟아져서 걍 웃음이 안 나옴 ㅋㅋㅋ 도끼질 뒷풀이에 팀장이랑 술 마시는 장면이 생생하게 오버랩돼서 역겹다던지.

사내에선 못 웃는다고 눈치주는데 얘들아 나도 오늘 넘어간 거 숨만 붙어있는 거야. 절규는 나도 내뱉고 싶다 ㅈㅈ

혹시 새벽마다 헤파이스토스 꿈에서 도끼 난사당하는 분 있음? 달래주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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