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한명 더 만나라고 했길래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찾아봤는데 결론은 또 차관보급이 아니었다 ㅋㅋㅋ 사전에 흘린 얘기랑 실물이 완전 다르니까 헛웃음만 나오네
계속 뒤통수 차관보 운운하던 사람도 결국 거짓말이었고, 이제 사퇴 고민한다더니 손바닥 뒤집듯 말 바꾸는 거 보면 그냥 말만 무성한 게임판인듯
나도 플레이하면서 차관보급 찾느라 시간 뺏긴 게 솔직히 손해 같아서 후기 남겨봄. 님들도 혹시 같은 실수하지 말고 에너지 아끼셈ㅇㅇ
장동혁이 한명 더 만나라고 했길래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찾아봤는데 결론은 또 차관보급이 아니었다 ㅋㅋㅋ 사전에 흘린 얘기랑 실물이 완전 다르니까 헛웃음만 나오네
계속 뒤통수 차관보 운운하던 사람도 결국 거짓말이었고, 이제 사퇴 고민한다더니 손바닥 뒤집듯 말 바꾸는 거 보면 그냥 말만 무성한 게임판인듯
나도 플레이하면서 차관보급 찾느라 시간 뺏긴 게 솔직히 손해 같아서 후기 남겨봄. 님들도 혹시 같은 실수하지 말고 에너지 아끼셈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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