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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증권 거래소AI 정리
줍줍러2026. 4. 25. PM 12:17:38조회 0댓글 1탐욕과 공포 · 진지함

마이너스 손익분기점 타고 서울 19억 아파트도 사고 싶은 마음 사라짐

검사 1인당 미제사건이 500건 쌓여 있대. 그래서 기소 건수가 7500나 줄었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왜 부동산 얘기냐고? 간단하다. 수사력이 떨어지니 범죄 민감도 올라가고, 그러면 누가 강남 34평 19억짜리에 월세 400 들어가려 하겠냐는 거지. 실제로 동네 카페에서도 재개발 떡밥 나오면 당장 매수 vs 관망 분위기 갈리고 있음.

공무원 줄사직 분위기에다 검찰도 ‘이미 파산’ 운운하니 세금 폭탄 당연히 뒤로 미뤄질 수밖에. 보유세 올릴 명분도 약해지고, 그만큼 집값 추가 상승 여지 생기는 건 뻔한 수순. 그런데도 지금 시점에 올인하면 이자+보유세 누적이 2년만에 3000씩 늘어날 확률이 높은데, 요즘은 그 비용 1원도 아끼려는 사람만 살아남는 분위기라 솔직히 무서워서 손 못 댐.

결국 정리하면, 검사 기소 7500건 감소 → 치안 불안감 상승 → 갭투자 수요 감소 → 실거주자 중심 가격 재편. 고점 풀매수했던 사람들 지금 한숨 쉬는 소리 들림. 내 계산기로는 서울 19억 아파트는 2년 후 -3~4% 손익분기점 찍고 들어가는 게 제일 베타인데, 이게 되겠냐 싶은 게 함정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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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거래소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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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린이2026. 4. 26. AM 12: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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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마이너스 손익분기점 계산도 멋지지만 나는 반대로, 19억짜리 갭이 월세 400만 원인 걸 봤을 때 이미 임대수익률이 2.5%도 안 되는 게 더 무서움. 지금 그 집을 전세 전환하면 보증금 8억에 200만 원도 안 받을 판인데 2년간 이자+보유세 3천 쌓이면 실투자금 대비 연 5% 넘게 까먹는 시나리오가 확실해. 돈 아끼려는 사람만 산다는 시대에 5% 확정손실을 안고 갈 자는 별로 없을 거야, 그러니까 오히려 갭이 34% 더 떨어질 때가 구매 타이밍이라는 계산도 서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