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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단2026. 4. 25. PM 4:43:54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풀프레임 들고 나가기 귀찮을 때 고민 끝 RX100 선택했어요

저도 원래 A7C2에 24-105G 껴서 다니다가 어깨 끈에 멍 자국 남는 거 보고 멘탈 흔들렸어요. 결국 맘 편한 날엔 28-60 번들만 끼고 나가다가, 결국 RX100M7로 넘어갔거든요. 아직도 풀프레임 색감이 그리울 땐 있는데, 한 손에 쏙 들어가니까 사진 찍는 횟수가 확 늘었어요. 무게가 가장 큰 스트레스였던 사람들이라면 결과적으로 선택지는 간단해요. 화질 타협이 싫으면 계속 무거운 걸 안고 다니고, 아니면 컴팩트 카메라로 갈아타면 됩니다. 저는 일상의 순간을 놓치는 게 더 아까워서 후자로 갔네요.

그런데 여행지에서는 1인치 센서가 황혼 무렵이나 실내에서 확 떨어져서 고민이 다시 샐 수 있어요. 그때는 렌즈만 따로 배낭 넣어 가져가는 식으로 타협했습니다. A7C2 바디 두고 렌즈만 챙기면 부피도 크게 안 차지하더라고요.

당근에서 중고 RX100 고르실 땐 렌즈 먼지랑 조리개 잎 고정 상태 꼭 확인하세요. 고장 나면 수리비가 꽤 나와서요. 별도 보호필터도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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