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나온 견적서 59만8천원 보고 웃음만 나왔어. 숙소가 제주 펜션급 가격인데도 불구하고 식사는 도시락셔틀이고. 그래서 부모님한테 바로 제안했어. 그 돈이면 에어비앤비 한달 45만원에 초밥집 아르배트해서 한끼 8천원으로 해결하면 더 남는다고.
친구들은 너 말이 되냐 하지만 실제로 해본 언니 말이 내일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단 거야. 학교는 안전용역 비용 핑계로 계속 올리더니만 결국 우리가 거르는 거지. 내년부터는 반 아이들끼리 돈 모아서 제주 한달 살이 가는 게 더 싸다는 계산이 나온 상황이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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