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갤에서 12.9형 프로 2TB 싸게 나왔길래 바로 질렀는데 내일부터 7일 연차 써야 할 판이다. 일단 켜보니까 노치 위치가 눈에 안 들어오는 게 더 무서움. 146만원 날린 게 아니라 퇴근 후 3시간이 날아간 거다. 아직 미개봉 박스 두 개 더 있는데 환불 말고 개봉하면 청약철회도 끝난다. 장비 지름은 항상 시간 지름으로 이어진다는 걸 또 까먹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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