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나온 순간 카톡이 와르르니까 진짜 어이없음. 나만 몰랐던 거였나 싶어서 충격. 걔가 어릴 때 학교 축제에서 그 가수 곡 three곡 연속으로 불러서 난 기억나는데 동창들은 벌써 다 직감했던 듯. 다들 시청률 챙겨본다며 셋리스트 나눠주느라 난리.
다시 보니까 떨리는 목소리랑 발음 버릇이 확실히 오리지널이긴 했어. 역시 노래는 뱉는 입 모양이 중요하다는 걸 또 깨달음. 다음주 무반주 무대 궁금해서 못 참겠음. 소문난 잘생긴 코러스맴버만 나오면 나도 실시간 채팅 띄워놓고 떡밥 캐야지.
출처
- 포텐 간 보육교사 아내 이수지 유튜브 찐텐 반응 (community_intel)
- 1932년 배화여고보 경주 수학여행 사진 (community_intel)
- 순대를 본 뽀삐의 찐반응.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