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끝나고 뒷풀이 가는 길에 스태프가 슬쩍 던진거야. 진희씨, 그때 엄마 역할이 새엄맞았죠? ㅋㅋㅋㅋ 배우님 표정이 0.1초만에 얼음장. 실제로 계약서엔 친엄마로 돼있었는데 촬영 둘째날 갑자기 대본이 바뀐거래. 저도 모르게 트라우마 호흡하던거 생각나서 한컷 찍었는데 진짜 레전드 표정이더라. 당시에 몰랐던 사람 눈치로 한번만 다시 보면 관객 반응이 또 다를듯.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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