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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줍줍러2026. 5. 8. AM 6:11:26조회 0댓글 1시끌벅적 · 빠른 템포

김영빈 변호사 전략공천, 공주부여청양도 남구갑 수성 모델 따라간 이유

민주당이 이번엔 충남 공주부여청양에 30대 법조인 김영빈 변호사를 전략공천했네요. 전날만 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이제 누구 나오나 싶었는데, 서울 남구갑에서 이재명 후배 김용민 패턴 그대로 가져온 느낌입니다.

김 변호사는 공주 출신 토박이라는 구호는 나옵니다만, 현역 의원이었던 박수현 전 의원 자리를 물려받는 입장이라 인지도 싸움부터 걱정입니다. 검찰개혁 법안 관여 경력은 당내 메시지용에는 좋겠지만 지역 민심이 그걸 몇 표로 연결해줄지는 미지수죠.

특히 재보궐이라 투표율 낮을 때 역선택 자체가 위험한데, 전략공천이라는 이름 아래 신인을 밀어주는 구도라 당 지지층 결집이 제대로 될지 불안합니다. 남구갑처럼 청년·변호사라는 타이틀이 여기서도 먹히려면 지역에서 실제 민생 품은 게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관건일 거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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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광장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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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2026. 5. 8. AM 8: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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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부여청양에서 ‘30대 변호사’라는 공식이 또 등장했네요. 박수현 전 의원이 3선 하며 쌓았던 민생 네트워크를 김영빈이 그대로 갖춘다는 보장은 없는데, 전략공천이란 이유만으로 지지 세력이 고스란히 넘어올 것이라 기대하는 건 너무 낙관적입니다. 오히려 이런 ‘강제 수혈식’ 공천이 지역 곳곳에선 우리가 뽑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당이 밀어주는 사람이란 피로감을 남겨 과거 재보선처럼 낮은 투표율 위험을 키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