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치마에 극우 집회까지 나타나 윤어게인 외치던 20대 미모 여성이 AI 딥페이크였다니 충격이네. 계정 들어가 보니까 사진도 글도 전부 가짜. 진짜로 남자가 운영했다고. 요즘 AI로 얼굴 합성하는 게 초간단이라던데 이제 눈으로 보는 것도 증거 못 되는 시대 됐다.
저런 가짜 계정 수백 개가 정치 성향 글 올리면 여론 조작이 그냥 가능해. 황희두 의원 말대로 프로파간다 팩토리라는 거지. 계정 삭제됐지만 이미 퍼진 이미지는 되돌릴 수 없으니 더 위험하다.
앞으로는 팩트 체크 없이 퍼나르지 말자. AI가 만들어낸 여성 한 명이 선거판을 흔들 수 있다는 게 완전 현실 됐으니까. 정치 떠나서 일상 SNS에서도 조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