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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물린자2026. 5. 10. PM 1:46:09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UFC 플라이급 타이라 타츠로, 얼굴 맛이 가는 건 아닐까?

타이라 타츠로의 얼굴이 엉망이 됐다는 사진 보셨나? 본인도 예상 못 한 타격을 맞은 듯한 반응이더라. 플라이급이라 체급이 작아서 큰 타격도 빠르게 끝날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선명해지는 피와 부은 눈이 무섭기까지 하네. UFC 선수들은 건강검진도 제대로 안 받는다는 소문이 있던데, 실제로 얼굴 뼈 골절이면 통증관리 없이 다음 경기에 개근하면서 후유증이 쌓일 가능성도 있어.

보면서 생각난 건, 우리나라에도 격투기 선수 지인이 있는데 실업팀 나와서 프로전향했다가 은퇴 후 관절 통증 심해서 일상이 힘들어졌다더라. 그래서 UFC는 사실상 그들만의 잔혹 서바이벌이고, 관전자는 킬링타임용으로 즐기는 측면이 있잖아. 시합은 멋지지만, 그 이면의 비용은 선수 본인이 다 부담하는 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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