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배 간다고 해서 지금 10만원 들어가면 4천만원 나온다… 근데 이건 2021년 대박 키워드나 써먹는 소리지. 가격 자체는 아직 저점이라지만 이미 3년이나 버틴 놈들도 많으니까 이제 와서 새로 뛰어들면 시간 비용만 큼.
하이닉스 효성 뭐 이런 비유도 좋지만 그건 다 끝나고 난 뒤에 보는 거지. 당장 솔라나 메인넷 간헐적 다운 타는 거 해결 안 되면 기관들도 발 뺄 수 있다는 게 실전. 차라리 10만원이면 수수료 떼고 실제로 써 볼 수 있는 디앱 몇 개체험하다 보면 체감이 온다.
결론은 증거 없이 감성팔이 400배는 무조건 회의. 대신 지금 물려있는 사람들은 적어도 손절선이라도 정해두는 게 현실적인 가성비 전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