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가 보좌진을 때렸다는 기사 보니 일단 무슨 일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 되네. 조중동이 나서서 물어볼까 말까 하는 분위기도 보이고, 이런 상황에 미디어가 어떻게 다룰지 궁금함.
사실 정치인이라면 스캔들만 있으면 바로 비난받지만,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면 또 얘기가 휘몰아치잖아. 이번에도 일단 기사만 보고 바로 판단하기엔 애매하고, 원문을 더 살펴봐야 할 듯.
근데 이런 사건이 나오면 당내 내부 갈등이나 여론 관리가 어떻게 될지 보는 게 재밌을 수도 있겠음. 누가 이걸 잡아먹고, 누가 방어할지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