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가 2026년 5월 19일에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 따르면, 총 8,304,420,635원을 대가로 여러 특허와 장비를 양수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회사 자산총액 대비 97.02%에 해당해 중요한 자산양수도로 분류됩니다. 양수도 대상 중에는 말디토프 질량 분석 기반 항생제 내성 판별 장치(지분 50%)와 진공 챔버 및 리니어스테이지를 이용한 게이트구조 특허들(지분 25~50%)이 포함됩니다. 양수대금은 3,000,000,000원을 2026년 5월 19일에, 나머지 4,465,512,817원은 조응준·김양선이 매도인이고 에스디바이오센서가 매수인인 2026년 2월 10일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의 종결일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은 인성회계법인으로, 평가 계약일은 2026년 4월 1이며 평가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였습니다. 이사회는 같은 날인 5월 19일에 양수도 결정을 승인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양수도가 아스타의 재무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