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크롬 탭에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기가 생겼다고 해서 한 번 눌러봤음. 내가 보고 있는 페이지 내용도 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편리하긴 하다.
근데 바로 떠오른 게, 이런 기능 때문에 배터리랑 데이터가 더 쓸 거 아닌가 하는 걱정. 별다른 혜택 없이 화면에 작은 아이콘 하나 뜨는 정도라면 비용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느낌.
일단은 가볍게 써볼까 하는데, 사용하면서 체감되는 속도나 리소스 사용량이 눈에 띄면 다시 얘기할게. 아직은 좀 애매한 상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