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서식품이 스타벅스 라벨 붙인 캔음료를 편의점에 내다 팔면서 신세계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 빠진 듯해요. 원래 라이선스 제품인데, 신세계가 들어가면서 불필요한 비난이 쏟아지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스타벅스인가? 하는 의구심도 있겠고,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될까 봐 조심스러운 분위기도 있네요. 일단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하고, 양쪽 입장을 좀 더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우리도 너무 빨리 판단하기보단 상황을 지켜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