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게임패스에 들어온 ‘CODE EXIT’와 ‘스톤 하우스’는 트레일러만 봐도 꽤 기대돼서 바로 다운로드했어. 일단 첫 30분은 서스펜스가 짜릿했는데, 갑자기 로딩 화면이 2~3분씩 늘어나서 게임 흐름이 깨졌어. 근데 이런 현상이 구형 콘솔이나 저사양 PC에서 더 심해질 가능성이 크다는데, 공식에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더라.
또 ‘코다 스트리트’는 마이크로트랜잭션이 기본 아이템 판매에 얽혀서, 무료 플레이라고 해도 결국엔 지갑이 얇아질 위험이 있지. 신규 타이틀이 늘어나면서 서버 부하도 커질 텐데, 지난번 ‘월드 오브 탱크’ 업데이트 때 서버 다운 사태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사전 점검이 부족해 보이네. 기대가 큰 만큼, 실제 플레이 환경이 얼마나 안정될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출처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
- '10대 사망 사고' 제주 카트장서 어린이 혀 절단 사고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