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유튜브에 23년 영상 있었던 거 보면 아직도 503ml 탱크 드립 팔고 있던 거다. 새로 나온 MD 소개 영상이라서 그런지 눈에 띄었음.
근데 영상에 나오는 직원이 입사 6개월밖에 안 됐다는 얘기 보니, 아직도 인사·문화 문제는 오래된 듯 싶다. 일단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비용 대비 효율을 먼저 따져보게 된다.
내 기준으로는 큰 용량에 비해 가격이 꽤 높아서, 진짜 필요 없는 사람은 안 사는 게 맞을 듯.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