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달앱 켜고 스타벅스 커피 주문하려다 ‘배달 안 합니다’ 알림을 받고 깜짝 놀랐음. 배달료 6천원 올려놓고 한참 기다릴 생각에 비용 대비 효율이 0%라 바로 포기했지. 근데 같은 배달료로 치킨 시켜서 배달받는 게 낫다 싶어서 웃음이 나왔음ㅋ. 일단 배달 안 하는 건 이해하지만, ‘배달 서비스’ 라는 명칭 자체가 비용만 올리는 마케팅이라 생각하면 바로 눈 감고 포기한다.
출처
- ㅇㅎ?) 라잇썸 한초원 어제자 동국대 축제.mp4 (community_intel)
- <삼국지> 명장면 지력 37 장비의 재판 (community_intel)
- ㅇㅎ) 감서윤 치어리더...gif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