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용진 회장이 사퇴를 거부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신세계 광주 개발사업에 보이콧 움직임이 살짝 보이기 시작했어. 일단 보이콧이 실제로 사업 일정에 얼마큼 영향을 줄지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현장 직원들의 사기 저하와 투자 심리 위축은 분명히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듯해. 근데 보이콧이 성공하려면 시민들의 참여가 어느 정도 규모여야 하는데, 구체적인 동원 계획도 안 나오고 있잖아.
만약 진행이 지연되면 지역 고용 효과도 떨어지고, 이미 투입된 자금 회수도 어려워져서 전체 가성비가 크게 나빠질 가능성이 커.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 다만 현재 상황을 보면 즉각적인 이득이 보이지 않으니, 실제로 참여할 가치가 있는지는 신중히 따져볼 필요가 있어.
출처
- ㅇㅎ) 포텐글 보고 나도 만들어 본 뒷모습 (community_intel)
- 아무리 봐도 이젠 정신병이다 (community_intel)
- 여러분 저는 고양이가 아닙니다.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