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옆에 백화점도 있고 구의역도 바로 앞이라 출퇴근 편하겠다는 얘기 들어봤음. 일단 교통과 주변 시설만 보면 비용 대비 효율은 꽤 높아 보임.
근데 인테리어가 요즘 떠오르는 멋진 사무실들보다 눈에 띄지는 않다네요. 별거 없다고 해도 업무에 지장이 없으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초기 이미지 투자 면에서는 아쉽다.
아래서 일하는 직원들 입장이라면 이전보다 환경은 나아질 테니, 실제 업무 효율이 오를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겠음.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