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가 173조원 쏘아올린 반도체 팩토리 소식 들었는데, 처음엔 대박이라며 흥분했지만 생각해보니 숨은 리스크가 꽤 있더라. 일단 이런 대규모 투자엔 고정비 회수 압박이 크고, 막판에 수율 안 나면 손해는 한 번에 터진다. 거기에 환경 규제도 빼놓을 수 없고, 현지 주민들 반발도 크겠지.
게다가 기술 공급망이 한 나라에 집중되면 차후에 정치·경제 파동에 휩쓸릴 위험도 있지. 일단 나는 이런 초대형 프로젝트가 과연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지, 실증 단계부터 제대로 검증돼야 한다고 봐. 아무리 혁신이라도 위험 요소를 무시하면 뒤통수 맞을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출처
- ㅇㅎ?)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처자.gif (community_intel)
- ㅇㅎ?) 플라잉요가가 위험한 이유 (community_intel)
- 단역 무명배우 유승목에게 플러팅했던 봉준호.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