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에 나온 포켓몬 아이스크림은 5천원에 3개 팩이라서 눈에 띄게 비싸 보였어. 근데 전작인 트와이스 콜라보때는 2천원에 2개 팩이라서 꽤 괜찮았던 기억이 나. 내 기준으로는 가격 대비 실물 피규어가 없는 이상은 별 의미가 없거든. 포켓몬 스티커가 붙어있지만, 그게 진짜 사는 이유가 될까요?
좀 더 저렴하게 사려면 편의점 세일때 구매하거나 쿠폰 쓸 수 있긴 한데, 그때도 재고가 빨리 날아가서 실효성 떨어져. 가성비 따지는 입장에서는 이번 콜라보는 딱히 매력적이지 않다 싶어. 혹시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느꼈는지 궁금하네.
출처
- 나혼산) 낫의 제주도 방언 ㅋㅋㅋㅋ (community_intel)
- 미음 따뜻해지는 넉살의 명언 (community_intel)
- 정보) 호주의 sns 금지 유사법을 15년전에 시행한 나라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