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케인 시즌 하이라이트 2분짜리만 골라서 틀어놓고 보니까, 골대마다 케인 얼굴이 떠서 웃음이 멈추질 않아. 근데 전체 경기 보려면 시간도 돈도 막 쓰이니, 핵심 골만 쏙 뽑아 보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했음. 영상 한 번에 10골만 보는데도 스트레스가 절반은 사라지는 느낌이라 좀 중독될 뻔했지.
요즘은 다들 케인 스코어보드에 ‘골’ 대신 ‘케인’이라 쓰는 거 안 보면 섭섭할 것 같음. 그래도 이런 미친 기록은 가끔 보는 게 투자 대비 만족도는 확실히 높다.
출처
- 의외로 하체 튼실한 설윤 .gif (community_intel)
- 해리 케인 올시즌 공식 스탯 정리 (community_intel)
- ㅇㅎ)한국여자 때문에 떡상했다는 분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