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며칠 전 펨코에서 본 '여동생한테 전화하는 있지 채령. mp4'를 보고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어. 그래서 그 영상 속 억양을 그대로 따라해 보니, 여동생이 바로 뭐야, 나 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라고 물어와서 난 당황했지.
근데 곧바로 채령이랑 똑같이 말했어? 라고 웃으며 받아넘기더라고. 결국 우리 둘 다 웃으며 전화 끊고, 나중에 그때 녹음 파일을 올린 사람에게 진짜 재밌었어요 라고 댓글 달았어. 이렇게 사소한 장난이지만, 집 안 분위기가 한순간에 풀리니까 가끔은 이런 작은 드립이 최고인 것 같아.
출처
- 미드는 진짜 거거익선인가 jpg (community_intel)
- 삼성전자 ETF 는 없나?????........bilnd (community_intel)
- 여동생한테 전화하는 있지 채령.mp4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