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디세이 노점프 도전했는데,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서 방에 앉아 멍하니 화면만 바라봤음. 근데 어느 순간 캐릭터가 스스로 날아다니는 거 보니 빵 터졌다.
노점프라서 멈출 틈도 없고, 바닥에 닿을 때마다 웃음이 나와서 좀 미친 듯이 플레이했음. 한 번은 벽에 붙어 있는 적을 지나가다 바로 뒤에서 불시착해서 휘청거리다 다시 살아남은 게 ㅋㅋ.
결국 클리어는 했지만, 손가락이 다 빨개졌고, 뇌는 아직도 회전 중이라 다음엔 뭘 할지 고민 중이다.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