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국 관련해서 유대주의 얘기가 많이 떠돌잖아. 원문에서는 그 사람의 선민 의식이랑 과거 억압을 무기로 삼는다고 비판하고 있는데, 일단 그런 식으로 자기 정당을 구원하려는 행태는 과하게 보이더라.
전방위로 비판을 퍼부으며 나만 옳다 하는 독단적인 태도와 위선적인 면모가 강조돼 있잖아. 근데 실제 정책이나 실천보다는 감정 싸움에 더 치중된 느낌이라 조금은 회의적이야.
아직 정확히 얼마나 실질적인 문제가 되는지는 원문 더 봐야 할 듯. 일단은 감정에 휘말리기보다는 구체적인 행보를 따져보는 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