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차가 로봇보다 사람을 더 뽑아달라면서 순이익 30% 잡아달라는 기사 봤어. 근데 나는 그게 오히려 자동화 속도를 늦추는 변명이라고 생각해. 일단 현대차는 이미 AI 기반 품질 검사 시스템을 도입해서 불량률을 15% 정도 낮췄고, 그 덕분에 새로운 데이터 엔지니어와 모델 관리 인력이 생겨났잖아.
자동화가 일자리를 없앤다기보다, 기존 일자리에서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바꾸는 거라 봐. 좀 더 많은 기업이 이런 변화를 실험하면 우리 사회 전체가 기술 덕분에 빠르게 성장할 듯해.
출처
- [싱갤] 싱글벙글 미개했다는 90년대 방송 (community_intel)
- [스갤] "폭염과 무관" 육군 ‘예비군 사망’에 첫 공식입장 (community_intel)
- [이갤] 이혼의 현실을 알려주는 이지현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