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새로 올라온 펨코 글을 눈에 띄게 봤다. 장원영이 직접 펨붕이를 발견했다고 하는데, 클릭해서 보는 데 2분 넘게 걸렸다. 그때까지만 해도 뭔가 웃길 거라 기대했지만, 실제 내용은 이미지 몇 장에 별다른 포인트가 없었다. 비용(시간) 대비 즐거움이 거의 0%에 가깝다. 다음엔 이런 잡다한 유머는 스킵하고, 내 하루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꿀팁 찾아볼까 생각한다.
출처
- 펨붕이를 발견한 장원영 .gif (community_intel)
- 한국형 핵잠수함 프로젝트 이름 "장보고N" (community_intel)
- 야 뭔짓 했냐고 묻잖아!!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