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김수현 차기작 복귀 청신호가 돌면서 팬들 사이에 기대가 팽팽해. 일단 캐스팅 확정이라면 광고·드라마 시장에 큰 파도가 될 수도 있겠지만, 계약 조건이 불명확해서 제작비 손실 위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근데 최근 연예계에서 한 번에 여러 작품에 출연한 사례를 보면, 과다노출로 이미지가 희석되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
또, 팬덤 기대가 너무 높아지면 작은 실수라도 비난 폭풍에 휩싸일 가능성도 무시 못한다.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 숫자로 된 확정 일정이 나오기 전엔 너무 낙관적인 판단은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출처
- 왜소증 여자와 정상인 남자 커플의 성생활이 궁금했던 의사 (community_intel)
- 갸루 피스가 금지된 리센느 (community_intel)
- 김수현 중립 안박던 사람들 근황 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