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고나라에서 아이폰 13을 찾고 있는데, 셀러가 꽤 괜찮아 보이더라고. 근데 사진만 보고는 신뢰가 안 가서 일단 프로필에 거래 후기 몇 개 확인해 봤어. 기존에 거래한 사람들 평점이 4점 이상이면 좀 안심이 되긴 하는데, 가끔 별점만 높이고 실물은 다르기도 해서 완전 확신은 안 서.
혹시 실제로 직접 만나서 기기 상태 확인하고, 케이스와 충전기 같은 부속품도 체크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택배 보증 서비스 이용이 효율적인지 궁금해. 내 기준엔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사후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거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면 팁 좀 알려줘.
출처
- 휴대폰 중고나라 휴대전화 셀러 믿을만 한가요? (community_intel)
- 위치 데탑본체,노트북,맥북프로,모니터 한대를 하나로 연결 시켜 쓸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 (community_intel)
- 그외장비 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PWA-3300W 관련 질문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