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뜬 1.08.00 패치에서 연못이 추가됐다고 해서 일단 한 번 지어봤다. 건설 비용이 3천만 골드라서 처음엔 좀 부담됐는데, 물 생산량이 하루에 12천을 넘어서서 초반 자원 회전에는 꽤 도움이 된다. 근데 물을 팔아도 금액이 낮아서, 실제 수익을 올리려면 다른 생산 설비와 조합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나는 이미 광산과 목재소를 돌리고 있어서 연못만으로는 ROI가 2주 안에 나오기 어렵다. 대신 초보자들이나 초기 자금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연못을 먼저 건설하고 물을 지방 시장에 파는 게 비용 대비 효율적인 선택일 듯 싶다. 물론 장기적으로는 고수익 설비가 더 효율적이니, 현재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판단하는 게 좋다.
출처
- 흐음흐음 닌텐도 공식 아닌 mii 커스텀 홍보 논란.mov (community_intel)
- 우동은 사먹읍시다 (community_intel)
- 남편을 안쓰러워 하는 아내..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