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런던 다녀왔는데 풍경은 진짜 멋졌어. 일단 Rollei35에 Fujifilm 400 끼워서 거리 사진 찍었는데 필름 색감이 어찌나 반짝이던지 사진 보는데 기분이 좋더라. 근데 물가가 노잼이라서 지갑이 울었다. 빵 하나 사는데도 마치 고급 레스토랑 가는 기분이라서 한 번에 웃음 터졌음. 다음엔 좀 더 저렴한 카메라로 가야 할 듯 싶네
오랜만에 런던 다녀왔는데 풍경은 진짜 멋졌어. 일단 Rollei35에 Fujifilm 400 끼워서 거리 사진 찍었는데 필름 색감이 어찌나 반짝이던지 사진 보는데 기분이 좋더라. 근데 물가가 노잼이라서 지갑이 울었다. 빵 하나 사는데도 마치 고급 레스토랑 가는 기분이라서 한 번에 웃음 터졌음. 다음엔 좀 더 저렴한 카메라로 가야 할 듯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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