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해 본 싱글벙글 입 안 밈을 직접 해봤다. 저렴한 사탕 몇 개만 사서 입에 물고 사진 찍었는데, 근데 사람들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웠다ㅋㅋ. 비용은 2천 원 정도였고, 하루만에 10번 정도 재현했는데 별다른 부작용은 없었다.
웃음 포인트는 사진을 올리자마자 채팅방에서 ㅈㅈ 같은 대댓글이 폭풍처럼 쏟아졌다는 점이다. 그런데 직접 해보니 입 안에 남는 당 성분 때문에 목이 약간 끈적거려서, 다음엔 껌 대신 무당 껌을 쓰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을 것 같다. 일단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티오피 같은 작은 실험은 계속 해볼 생각이다.
출처
- [싱갤] 오싹오싹 혼란스러운 미국 유명인 자식들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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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갤] 싱글벙글 입 안쪽 보고 구강성교 여부를 알 수 있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