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형이 당선돼서 재투표까지 가면, 우리 동네 부동산 흐름도 꽤 달라질 듯 해. 일단 강남구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가 지금 12억 정도라서, 정치적 파동에 따라 5~10% 정도 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근데 재투표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바로 큰 변동을 기대하기엔 조심스러운 게 사실.
다만 지금 재투표가 가능하면, 당선 확률이 높아져서 시장이 더 안심하고 투자 욕구가 살아날 가능성도 있겠지. 전세가격 상승률도 최근 7% 넘게 올랐으니, 이런 정치적 이슈가 더해지면 전세 수요도 늘어날 듯. 아직은 좀 애매하지만, 부동산 움직임을 눈여겨볼 필요는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