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발할라 서바이벌 500일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보상 품목이 꽤 괜찮아서 바로 시도해봤다. 이번에 추가된 금색 토템과 고급 무기는 기본 사냥터에서 2시간 정도 플레이하면 충분히 뽑을 수 있었고, 비용 대비 효율이 생각보다 높았다. 하지만 이벤트 기간이 일주일뿐이라 시간 투자에 여유가 없는 사람은 초반에 굳이 고레벨 사냥을 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나는 베이스 캠프 근처의 고대 유적지를 돌면서 퀘스트를 빠르게 클리어했는데, 퀘스트 보상과 토템이 겹쳐서 하루에 150만 골드 정도를 벌어들였다. 결국 이 이벤트는 ‘시간을 조금만 투자하면 꽤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콘텐츠라서, 바쁜 직장인이라도 한 번쯤은 눈여겨볼 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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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