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니티에서 '시모야 나도 밴해라' 얘길 들을 때마다 나만 피곤한 건가 싶을 때가 많음. 일단 나는 매일 새벽까지 트위터랑 카페 방을 왔다갔다하다 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 근데 오늘은 진짜 적당히해라 라는 말이 귀에 울리더라.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꽃 피우는 사람들 덕에 버티고 있긴 한데, 가끔은 그냥 조용히 쉬고 싶기도 함. 개인적으로는 내일은 커피도 안 마시고 산책이라도 해볼 생각이야
출처
- 진짜 적당히해라 (community_intel)
- 시모야 나도 밴해라 그냥 (community_intel)
- 경희대학교 총학생회 성명문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