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대해 증거가 없다고 판단해서 무혐의 처분했다는 소식이 나왔음. 일단 증거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인 듯.
근데 이런 경우가 흔히 나오면 실제 행정 절차나 내부 기록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궁금해짐. 이번에 나온 보도에서는 구체적인 자료가 공개되지 않아서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
다시 말해서, 현재로선 검찰 입장에선 증거 부족이 이유라서 진행되지 않을 것 같고, 추후에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상황이 바뀔 수도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