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들어온 '암살자 전설' 직업이 전패에서 30% 승률을 올렸다고 들었는데, 일단 그 수치가 특정 구간(플레이어 레벨 40~50)에서만 나온 거라 전체 메타에 미치는 영향이 과대평가될 수 있어. 근데 초기 버프가 과도하면 곧바로 다른 직업들이 조정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때 갑자기 기존 암살자들이 버프를 잃게 되면 테러 수준이 크게 떨어질 위험도 있지. 또, 현재 몇몇 스트리머가 무조건 이 직업만 골라서 팀 구성을 한다고 강조하는데, 실제 팀플레이에서는 역할 균형이 무너지면 승률이 오히려 내려갈 수도 있어.
나는 이 버프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스킬 회전과 아이템 빌드가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다는 점을 좀 더 고려해야 한다고 봐. 결국, 지금은 새로운 메타라기보다 잠정적인 실험 단계라 보는 편이 안전할 듯.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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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