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은 옆동네 남는 투표지를 빌려오면 승부가 바뀔 거라 생각하지만, 구의원 선거구가 보통 두세 동이 한 구역이니까 같은 동 안에서도 투표율이 비슷해. 그래서 남는 용지를 실제로 가져가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라.
선관위가 이런 점을 고려 안 하고 인쇄량을 줄인 건 이해가 안 되는데, 이걸 두고 얘기하면 어느 정도는 정리도 되고, 다음 선거때는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음.
몇몇 사람들은 옆동네 남는 투표지를 빌려오면 승부가 바뀔 거라 생각하지만, 구의원 선거구가 보통 두세 동이 한 구역이니까 같은 동 안에서도 투표율이 비슷해. 그래서 남는 용지를 실제로 가져가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라.
선관위가 이런 점을 고려 안 하고 인쇄량을 줄인 건 이해가 안 되는데, 이걸 두고 얘기하면 어느 정도는 정리도 되고, 다음 선거때는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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