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사태가 격해도 부동산 정책이랑 서울 집값 움직임은 별개가 아니야. 일단 최근 잠실 아파트 52억 거래가 눈에 띄는데, 이런 고가가 계속 유지되면 정책 변화가 실질적으로 영향을 못 주는 건가 싶음.
근데 정책 쪽에서 말하는 ‘주거 안정을 위한 방안’이 실제로는 가격을 잡아주는 데는 한계가 있어 보여. 내 기준으로는 대출 규제 완화라도 안 하면 LTV 비율이 낮은 편이라 실수요자에게는 부담이 커질 듯.
그래서 지금은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보다, 현재 가격과 대출 조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비하는 게 더 실용적이라 생각함.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