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리센느 연습생이 일본 라면집에 들어갔는데, 주문받는 직원이 갑자기 여긴 새 멤버가 아닌가? 라고 물었어요. 그때 연습생이 아, 저희 아직 데뷔 안했어요 라고 대답하길래 주변 사람들이 폭소를 터뜨렸죠.
결국 사장님이 직접 라면을 끓여 주시며 다음엔 무대보다 라면도 연습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 현장을 목격했는데, 라면 국물 한 입에 마치 하우스킵이 된 느낌이었어요 ㅋㅋ. 다음번엔 우리도 라면 무대 도전해볼까 싶네요.
출처
- 지금 나왔어야 하는 리센느 노래 (community_intel)
- 일본 커뮤에 올라온 자위대 병사의 현실 만화.jpg (community_intel)
- 리센느 5인멤버 데뷔전 상황 4컷만화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