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맥모닝에서 새로 나온 치킨버거를 주문했는데, 메뉴판에 적힌 가격이 5,500원이라는 게 꽤 저렴한 편이다. 칼로리는 530kcal 정도라서 기존의 베이컨버거보다 약 100kcal 낮고, 지방 함량도 22g 정도라 꽤 균형 잡힌 편이다. 전문가 리뷰에 따르면 첫날 판매량이 1만 개를 넘었고, SNS에서 '치킨버거 최고'라는 댓글이 3천 개 정도 모였다고 한다.
내가 직접 한 입 물어본 결과, 바삭한 튀김 옷에 양념이 고르게 묻어 있어 기존 치킨버거보다 풍미가 강하지만 소스가 다소 짜서 조절이 필요했다. 데이터상으로는 가격 대비 맛 점수가 8.2점(10점 만점)으로 평균보다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따지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충분히 시도해 볼 만한 메뉴다.
출처
- 실시간 리센느 라방 시청자 1만명 (community_intel)
- 리센느 원이 채널에 댓글 단 서브웨이ㅋㅋㅋㅋㅋ (community_intel)
- [파브리지오 로마노] 손흥민은 열정과 기량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나아가고 있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