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이라면 사람들 눈에 안 보이는 곳이라서 좀 더 거칠게 말하게 되는 거 아닌가 싶음. 일단 녹화 안 된다고 느끼면 ‘그냥 말해도 돼’ 하는 심리가 작용하나 봐요. 근데 실제로는 그게 분위기를 더 험악하게 만들기도 해서 보는 사람들은 불편해 할 수 있겠죠.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 다만 지금 상황 보면 ‘공석에서 못하니까’ 같은 얘기가 나오니, 자리 비어 있으면 더 자유로워진다는 느낌이랄까. 뭐, 다음엔 좀 억제하든가, 아니면 사석이라도 기본 매너는 지키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