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저녁에 침착맨 파이리 쇼츠가 1000만 뷰를 넘었다는 알림을 받고 바로 틱톡을 켰다. 짧은 영상인데도 웃음이 절정이라서, 이거 하나만 봐도 하루 피로가 다 날아가는 듯했다. 근데 커뮤니티에서 이거 얘기하니 다들 뭐가 그렇게 재밌어?
라면서 웃음바다였고,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게 위안이 됐다. 좀 더 얘기하면, 다음엔 파이리 대신 다른 포켓몬도 도전해보면 좋겠다는 의견이 파전이라서, 뭔가 기대감이 생긴다. 이런 작은 유머가 우리 모임 분위기를 살리는 건 확실히 맞는 것 같다.
출처
- 침착맨 파이리 쇼츠 1000만 됐네(리센느 원이) (community_intel)
- 죽음의 조를 이은 암울하다는 일본 32강 대진 근황 ㄷㄷㄷㄷㄷㄷㄷ (community_intel)
- ㅇㅎ) 자기 자캐에 대한 평가에 빡친 그림쟁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