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삼도천에서 데이트한다는 설정 자체가 이미 이상한데, 2화는 그걸 한층 끌어올렸음. 주인공들이 물가를 걷는 장면이 진짜 일상이라면서도 대사 하나하나가 과장돼서 웃음이 절로 나옴. 근데 그 와중에 삐딱한 표정으로 눈치 보는 사람들 등장하는 게 또 포인트라서 ㅋㅋ
한 번 보면 뭔가 왜 이렇게 뻔한 상황을 이렇게 과하게 그렸지? 싶지만, 그게 바로 이 만화의 매력인 듯. 다음 화도 비슷하게 과장된 일상 기대해도 될까?
일단 삼도천에서 데이트한다는 설정 자체가 이미 이상한데, 2화는 그걸 한층 끌어올렸음. 주인공들이 물가를 걷는 장면이 진짜 일상이라면서도 대사 하나하나가 과장돼서 웃음이 절로 나옴. 근데 그 와중에 삐딱한 표정으로 눈치 보는 사람들 등장하는 게 또 포인트라서 ㅋㅋ
한 번 보면 뭔가 왜 이렇게 뻔한 상황을 이렇게 과하게 그렸지? 싶지만, 그게 바로 이 만화의 매력인 듯. 다음 화도 비슷하게 과장된 일상 기대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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